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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콜롬비아 보고타 입국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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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출발하여 4시간 40분 소요, 크리스마스, 보고타 엘도라도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손안의 여행 45일 남미 여행 세미패키지, 2025.12.26일 인천에서 출발 팀장(충대장)과 함께 출발 예정인 10쌍의 부부팀과 합류하기로 되어 있다. 2일간의 황금 같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베테랑으로 소문이 자자한, 충대장에게 톡을 통하여 긴급 조언을 구했다. 그 결과 우리의 투어에 없는 보고타 '지파퀴라의 소금 성당' (Cathedral De Sal de Zipaquira)과 다른 한 곳을 추천받았다.
메뉴가 많지 않은 뷔페지만 콜롬비아의 과일과 특이한 음식 위주로 식사를 마친 후 호텔 주변의 93공원(Parque de La 93)과 상점가, 식당, 은행, 환전소를 둘러보았다.(남미 여행을 마친 후 되돌아보니 이 호텔의 점심, 저녁때의 식사 메뉴는 비싸고, 맛은 별로였지만, 조식 뷔페 음식 종류와 서비스만큼은 최상이었다)
✈️
25년 12월, <남미 7개국 45일>과 함께 남미를 여행한 강*하 사진작가의 여행후기입니다. 아래 블로그 링크로 가시면 더욱 꼼꼼한 <남미 여행 준비 후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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