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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티 10일

2026-07-29

양수리

돌로미티 세체다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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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착 2일째 드디어 돌로미티 속살로 들어가 보는 날이다. 정말 기대가 된다. 얼마나 경치가 좋길래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돌로미티를 찾을까.


세체다 하면 네이버나 구글에서 돌로미티를 검색하면 세체다 산봉우리 사진이 맨 먼저 뜰 정도. 돌로미티에서도 유명한 장소다. 세체다 산의 모습은 상어 이빨과 같은 날카로운 산봉우리 사진이 인상적이다.


우리나라에도 돌산이 많은데 설악산이나 한라산은 산봉우리가 동서남북으로 둥근 산봉우리인데 세체다 산은 둥근 산 1/2이 확 떨어져 나가 돌산이 반쪽만 남아있는 모습인데 한쪽 떨어져 나간 곳은 산봉우리가 상어 이빨 같이 날카롭게 남아 있어 신비하게 느껴졌음. 아무리 설명을 하면 뭐 하나. 백문이 불여일견(白聞不如一見)이라고 사진을 봐야 금방 이해를 하지.


산봉우리가 정말 신기하다. 내가 보기에 거대한 상어가 입을 벌려 이빨을 보이고 있는 것과 같이 상봉우리가 정말 날카롭게 보인다.



* 26년 6월말 손안의여행과 함께 돌로미티를 여행하신 양수리 님의 여행 블로그 포스팅 일부입니다. 

* 아래 포스팅을 통해 더욱 생생한 돌로미티 여행후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kjlee52/224360511816


#돌로미티 #돌로미티여행후기 #세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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