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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7개국 45일

강*하

25년 12월, 남미 7개국 여행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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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여행에서 여행으로 끝난다'는 나의 신조와 맞물려 나와 집을 기준으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부산항 도선사로 정착 후 안에서 밖을 바라보면서, 이때까지  나와 가족을 위해 헌신해온 나의 아내를 위해  '나'가 아닌, '우리'의 삶에 대해, 미국의 과학철학자 '토마스 쿤'이 제시했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했다.

여행 기간을 5~15일 내로 한정했던 기간을, 최대한으로 늘리고, 여행 방법도 세미 패키지 포함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 보기로 했다.

사진가인 우리 부부의 여행 버킷리스트 1순위는 멕시코 중남미였다.


ㅡ Nature, Stay, Adventure, Culture 중에서 ㅡ


우선적으로, ​지구의 압도적인 풍경 앞에서 겸허해지는 경험들을 해보기로 했다.

1. ​아이슬란드의 오로라 밑에서 노천온천 즐기기 

2.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에서 하늘과 땅이 하나 된 사진 남기기

3. ​스위스의 인터라켄에서 만년설을 보며 패러글라이딩 하기(Adventure?)

4.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열기구 타고(Adventure?) 사파리 투어 하기.


위 4가지 중에 아이슬란드는  마쳤고, 스위스는  패러글라이딩은 아니지만 오래전에  다녀왔기에, 볼리비아와 탄자니아로 압축.  사진가에겐 사진이 우선이다.  그래서 결정한 게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 멕시코, 쿠바, 그리고 볼리비아의 우유니  콜차니 소금사막을 가볼 수 있는  남미 7개국 여행으로 결정. 


여행 일정과 함께 여행사 선정을 위해 여러 군데 알아봤다. 요즘은 중미를 포함한 중. 남미 여행이 없기에, 남미 7개국 그리고  '손안의 여행' 과 함께하기로 했다.



✈️ 2025년 12월, <남미 7개국 45일>을 여행하신 강*하 사진작가님의 여행후기 입니다.

아래 블로그 링크로 가시면 꼼꼼한 <남미 여행 준비 후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남미 여행후기 이어서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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