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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건강한 여행을 위한 '상호 존중 및 성범죄 예방' 안내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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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을 손안에, 손안의여행입니다.


저희 손안의여행은 참가자 상호 간, 그리고 현장 인솔자 및 현지 파트너사 모두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여행 환경 조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본 안내는 한국여행업협회(KATA)의 『여행업 안전관리 가이드북 (2026년 개정판)』 내 「성범죄 예방 및 연루 방지」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당사의 안전 운영 방침을 더하여 마련한 수칙입니다. 

투어에 동행하시는 모든 고객님들의 성숙한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비접촉 및 안전 거리 유지 원칙 (성폭력·성추행 예방)

- 동의 없는 신체 접촉 금지: 

  친밀감이나 호의의 표시라 하더라도, 상대방의 동의 없는 신체 접촉(손잡기, 어깨동무, 포옹, 불필요한 스킨십 등)은 성범죄에 해당할 수 있어 엄격히 금지됩니다.

- 인솔자·가이드 대상 비접촉 응대: 

  현장에서 팀을 인솔하는 인솔자와 현지 가이드 역시 업무 규정상 ‘비접촉 응대’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상호 신체적 경계를 철저히 존중해 주셔야 합니다.

- 무단 촬영 금지: 

  상대방의 동의 없는 인물 촬영이나 몰래 촬영(불법 촬영)은 국내외 법률에 따라 처벌되는 범죄 행위입니다.   



2. 성희롱 및 사생활 침해성 언행 근절

- 특정인 대상 성희롱 금지: 

  상대방의 성별, 외모, 신체 조건, 옷차림에 대한 평가나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농담·음담패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 성별·국적 일반화 및 혐오/차별 발언 주의: 

  특정 개인을 지칭하지 않더라도, "요즘 우리나라 여자들은...", "어느 나라 남자들은..." 등 성별이나 국적을 집단으로 묶어 편견을 드러내거나 

  비하하는 일반화된 성차별적 발언 역시 일행에게 깊은 불쾌감과 갈등을 초래하므로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생활 존중: 

  사적인 이성 관계나 결혼·연애 여부 등을 캐묻는 행위를 삼가고, 여행자 상호 간 및 인솔자에게 언제나 예의 바른 호칭과 존중의 언어를 사용해 주세요.



3. 공사 구분 및 심야 객실 방문 금지

- 투어 일정이 종료된 심야 시간에 인솔자나 특정 동행의 객실을 사적으로 방문하거나, 사적인 술자리·만남을 강요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 일정 및 호텔과 관련된 긴급 문의는 공식 업무 시간 내 또는 공식 비상 연락망을 통해서만 소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불법 성매매 요구·알선 절대 금지 (속인주의·속지주의 원칙 준수)

- 속인주의 및 속지주의 적용 원칙:

  성매매(매수, 매도, 알선, 장소 제공 등)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처벌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대한민국은 '속인주의'를 채택하고 있어 해외 현지에서 발생한 성매매 행위라도 적발 시 국내법에 의해 엄중히 형사 처벌받게 됩니다.

  아울러 여행 중 머무르는 국가의 법률을 따라야 하는 ‘속지주의’ 역시 적용되므로, 해외 현지 법률상 금지되어 있는 행위 또한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 당사의 무관용 원칙 (Zero Tolerance): 

  고객의 성매매 관련 문의나 알선 요구는 여행 업무가 아님을 명확히 규정하며, 어떠한 형태의 개별 응대나 편의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 단순 호기심의 대가 경계: 

  "한 번쯤은 괜찮겠지"라는 가벼운 호기심이 평생의 범죄 기록이나 현지 사기·강도 등 강력 범죄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하시고, 

   불법 유흥 정보를 탐색하거나 요구하지 않습니다.

- 단순 안내도 공범 간주: 

  인솔자나 현지 가이드에게 단순한 유흥업소 위치 안내나 이동 수단 제공을 요구하는 행위 역시 법률상 '성매매 알선 및 방조'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절대 수용되지 않습니다.



5. 규정 위반 시 조치 사항

- 동행 여행자나 현장 인솔자에게 성적 불쾌감을 주거나 불법 성매매 알선을 지속 요구하는 경우 즉각적인 공식 경고가 이루어집니다.

- 시정되지 않거나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될 경우, 당사 여행약관에 따라 즉시 투어 중도 하차 및 잔여 일정 계약 해지 조치가 취해지며,

   필요 시 현지 사법기관 신고 및 귀국 후 관계 당국 인계 조치가 진행됩니다.   


출처: 한국여행업협회(KATA) 『여행업 안전관리 가이드북 (2026년 개정판)』 중 「성범죄 예방 및 연루 방지」



서로의 인격과 경계를 지켜주는 배려가 모두에게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완성합니다. 감사합니다.

☎️ 대표전화 02-585-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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